게시판 글 보기
이름 관리자 홈페이지바로가기 작성일시 2010-03-05 14:56:49
제목 見利思義
내용

 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 見利思義

 

 

 

안중근의사 의거 100주년이 지나고 몇일 있으면 안중근의사 순국일이 다가온다.
 
1910년 3월 26일    여순감옥에서 사형 당하셨으니...
 
아주 오래전 초등학교 시절에 난 우연히 안중근 의사의 전기를 접했다... 
  
내용이야 이젠 기억이 가물하지만 글중에서 가장 가슴에 와  닿았고 언제나 잊지 않은  한 구절.... "견리사의" .....

안의사께서   평소 자주 쓰던  글귀라 했다. 


얼마전 그 글의 출처가 논어라는 것을 어느 책에서 읽은 적이 있다 

見利思義 

어릴적부터 잊지 않고 지금까지 기억하고 가슴에 담고 저글의 범주를 벗어나지 않으려 노력하며  살고 있다.

 

 

 

 

 

게시판 글 목록
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첨부 조회수
17 삼성산 삼막사의 국수공양   관리자 2010-11-17 이미지파일 2910
16 삼성산 관악산 의 단풍   관리자 2010-11-17 이미지파일 2748
15 지금도 잊지않는... 흔치않은 학창시절의 한 기억...   관리자 2010-09-07 첨부파일없음 2463
14 六然 과 七善   관리자 2010-06-17 첨부파일없음 2526
13 難得糊塗 吃虧是福   관리자 2010-06-12 첨부파일없음 2516
12 利益人天無量事   관리자 2010-04-20 이미지파일 2455
11 梅一生寒不賣香   관리자 2010-03-25 첨부파일없음 2443
10 거장의 조용한 퇴장을 보면서...   관리자 2010-03-16 첨부파일없음 2471
9 학원인테리어   관리자 2010-03-16 첨부파일없음 2531
8 眞金不鍍   관리자 2010-03-16 첨부파일없음 2530

이전<  123  다음>